[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생활관은 지난 22~23일 생활관 거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길거리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K-분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학생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분식 메뉴인 김밥과 떡볶이를 직접 만들고 맛보며 한국 음식문화와 조리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문화를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보냈다.
강현승 생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 생활 적응에 조그마한 도움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문화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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