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미래전략기획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통합시의 성공적 통합과 경제 도약을 위한 비전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게 된다.
통합시당 안도걸 위원장과 전남대학교 이근배 총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학계·경제·산업·언론·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인사 30여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균형발전 전략 수립, 행정통합지원금 20조 배분,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속 추진,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 동부권 제조 벨트 대책 마련 등을 주요 과제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15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했다.
출범식에는 안도걸 위원장과 민형배 통합시장, 송형곤 통합시의회 의장, 15개 분과 위원 등이 참석해 주요 추진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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