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가 겨울철 난방가전 ‘에코 팬 큐브 히터’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의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 색상을 추가하고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일전자는 지난 23일 GS홈쇼핑 ‘소유진쇼’를 통해 ‘에코 팬 큐브 히터’ 뉴 에디션을 처음 선보였다.
에코 팬 큐브 히터는 올해 2월 기준 누적 판매액 260억원을 돌파한 신일전자의 대표 난방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퓨어 화이트와 샌드 등 신규 색상 2종이 적용됐다.
제품은 전원을 켠 뒤 10초 이내 발열하며, 실내 온도에 따라 난방 강도를 자동 조절해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설계됐다. 좌우 최대 70도 자동회전 기능도 갖췄다.
홍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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