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인기 메뉴 치킨마요에 인기 구성 더해 차별화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대표 메뉴 ‘치킨마요’에 인기 반찬을 더한 ‘치킨마요 콤보’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2003년 처음 선보인 치킨마요는 바삭한 치킨에 특제 덮밥소스와 마요드레싱을 더한 메뉴다.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량 1위를 유지해왔다.
신메뉴는 치킨마요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고기 반찬을 결합해 한 번의 식사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7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인기 메뉴와 고기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치킨마요 돈까스도련님 콤보’는 기존 치킨마요에 치킨 2개와 햄버그스테이크 1개, 반달돈까스 1개로 구성한 인기 반찬을 더했다. ‘치킨마요 제육볶음 콤보’는 치킨마요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매콤한 제육볶음을 곁들여 서로 다른 두 가지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은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치킨마요 콤보’를 앞세워 고물가 속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맛과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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