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다음달 5일 오후 7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칠곡아카데미 5회차 차인표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차인표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배우 강희수가 함께 참여해 강연과 피아노 연주, 낭독극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강명인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는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삶의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배우 겸 작가인 차인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 2매까지 사전예매 가능하며 사전 미예매자는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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