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금강주택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동6블록에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가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에코대로변에 위치해 에코델타시티 내에서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으며 단지 인근에 가락초(예정)와 가락중, 에코3고(예정)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좋다.
기존 명지오션시티 및 명지국제신도시에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낙동강 수변공간과 인접해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서낙동강 리버뷰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방 팬트리, 다용도실,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2층 이상 세대 천장고는 2.4m, 1층 세대는 2.5m로 설계했다.
분양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는 국가 스마트시티로서의 미래가치와 분양가 상한제의 합리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특히 서부산권에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아진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노후 주택에서 갈아타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6개동 모두 3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59㎡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초기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5%로 책정했다.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