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람 아웃솔 적용…안정적인 접지력

[프로-스펙스 제공]
[프로-스펙스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프로-스펙스가 트레일 러닝화 ‘사패3(사진)’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전작과 달리 비브람(Vibram) 아웃솔(밑창)을 새로 적용했다. 4㎜ 높이의 비브람 트랙션 러그를 달았다. 270㎜ 사이즈 기준 무게는 약 345g이다. 중창(미드솔)에는 SLE EVA를 적용했고, 뒤꿈치와 앞꿈치 높이 차이(드롭)를 8㎜로 설계해 발의 움직임을 돕는다. 색상은 레몬, 베이지, 블랙 3가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편안한 착화감을 바탕으로 도심과 자연을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러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