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해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선관위 특검(이태한 특별검사)이 21일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주거지에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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