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 제공]
[영양군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의회는 20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질문과 함께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산물가격안정제 고추 품목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정부 차원의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지역 내 주요 사업장 11곳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했으며, 신승배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주민소득 증대와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방안을 질의했다.

홍점표 의장은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사업의 올바른 추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며 “영양군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