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는 등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연합]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는 등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경찰은 20일 강남구 역삼동에서 잇따라 발생한 건물 화재 사고 관련 누군가의 방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20k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