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PO·한국시리즈까지 진행
치킨·음료 구성된 패키지 제공
프로야구 정규시즌에 진행했던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가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삼성증권이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는 프로야구 열기에 발맞춰 가을 야구 시즌에도 치킨 증정 이벤트를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일주일 동안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해당 이벤트는 가을 야구시즌을 맞이해 이날부터 잠실·대구·수원으로 지역이 늘었다. 올 들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쓴 프로야구의 흥행과 발맞춰 지역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집계한 2026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누적 관중은 1277만명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운 상태다.
가을 야구시즌 일정에 따라 준플레이오프 이달 20~21일은 잠실, 플레이오프 오는 25~26일은 대구, 한국시리즈 다음달 2~3일은 수원에서 이벤트를 연다. 잠실은 현장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증 이벤트로 경기 일자별 50명 선정하고, 대구는 삼성증권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퀴즈를 풀고 구글 폼을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진행 일정 내에 잠실야구장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인생순살치킨 현장 부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내 노랑통닭 현장 부스에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를 수령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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