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는 ‘웰니스(Wellness)’를 주제로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의 리뉴얼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는 ‘웰니스(Wellness)’를 주제로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의 리뉴얼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한솔홈데코]

‘더 한솔홈데코’ 리뉴얼…다도공간·주방·욕실 3개 공간 선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를 새롭게 단장했다. 벽과 바닥, 가구에 동일한 패턴을 적용하는 인테리어 자재를 전면에 내세우고, 소비자가 실제 주거공간에 적용된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체험 기능을 강화했다.

한솔홈데코는 ‘웰니스(Wellness)’를 주제로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의 리뉴얼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이곳은 한솔홈데코의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직접 확인하고 색상과 패턴을 비교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장이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온전히 나를 위한 공간’을 주제로 다도공간과 주방, 욕실 등 3개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공간마다 벽과 가구, 바닥의 패턴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심리스(SEAMLESS)’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쇼룸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주요 제품의 신규 패턴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선보일 수 있도록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쇼룸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공간별 디자인을 제안하며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