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 및 가족 대상 50% 포장 할인도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제81주년 경찰의 날(10월 21일)을 앞두고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파티카’로 인천서부경찰서에서 피자 나눔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나눔은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로 접수된 사연을 통해 이뤄졌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탑재한 푸드트럭으로,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21일까지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도 진행한다. 현직 경찰관과 경찰 관련 일반직 공무원, 경찰 가족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 포장 주문 시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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