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오는 22일부터 전국 60개점에서 겨울학기 정규 강좌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학기 대비 30% 확대해 약 1만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리 가족 크리스마스 루돌프 케이크 만들기’, ‘솔방울 소이 캔들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계산의 신’ 등이다.
피자설기와 과일 찹쌀떡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도 선보인다. 그랑그로서리 구리점·권선점·성정점 등 일부 지점에서는 ‘테이블 플라워’, ‘플라워 데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팬케익 믹스, 초콜릿 등 PB(자체브랜드) 상품을 이용한 일일 쿠킹 클래스도 있다.
롯데마트 부평점·검단점에서는 신년 운세를 알아보는 ‘타로 상담’을 진행한다. 맥스 영등포점에서는 ‘새해 복조리 도어벨 만들기’, 사상점에서는 ‘설날 연 만들기’ 등을 준비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영유아 강좌에는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앞서 가을학기 해당 시간대 강좌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 결과, 영유아 강좌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디.
또 겨울학기 성인 정규 강좌를 신청한 회원에게 액티비아 부스트샷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댄스 강좌 수강생에게는 링티 오리지널을, 유아 체육 강좌 수강생에게는 링티아이를 제공한다. 베베핀 신생아 자장가 콜라보 특강 참여자에게는 베베핀 스티커 1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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