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점수 도달 시 투자 지원금 5000원

iM증권 계좌 보유와 무관 누구나 참여

[iM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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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iM증권은 다음달 30일까지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기념 ‘주식 아이템 모으기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M증권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iM금융그룹의 캐릭터 ‘단디’를 좌우로 움직여 40초 내 떨어지는 아이템을 모으면 된다. iM증권 계좌 보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좋은 아이템은 ‘ISA’, ‘ETF’ 등 주식과 관련된 항목이거나 ‘네잎클로버’와 같이 행운을 나타내는 것으로, 아이템 획득 누적 점수가 5000점에 도달 시 성공한다. 특히, iM증권 로고의 경우 최고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참여자가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에게 공유하는 경우는 최대 2회까지 게임을 이어 할 수 있다.

iM증권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 점수를 달성한 모든 고객에게 투자 지원금 5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iM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쿠폰을 등록한 선착순 1만 명에게는 투자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된 투자 지원금은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iM증권의 계좌가 없는 고객도 이벤트 기간 내 계좌를 개설하면 투자 지원금 쿠폰을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iM증권은 지난 6일 국내 주식을 1주 미만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iM증권의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는 코스피200, 코스닥150의 구성 종목에 대해 최소 1000원 이상, 1000원 단위로 할 수 있다.

투자 주문은 24시간 가능하며, iM증권은 투자자의 주문을 1일 4회 취합해 일괄 체결하며 배분한다. 소수점 거래를 통한 투자자의 보유 주식 잔고가 1주 이상이 되는 경우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일반주식(온주)으로 자동 전환된다. 미국 주식에 대한 소수점 매매와 주식 모으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금융을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