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 동구·기장군 하하센터

‘해양문화도시 에이지테크 실증거점 조성사업’ 일환

‘2026 AI 백세마루 페스타’ 홍보 포스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6 AI 백세마루 페스타’ 홍보 포스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1~23일 사흘간 에이지테크 앵커랩 ‘AI백세마루’ 3개소(북구·동구·기장)에서 시민 참여형 에이지테크 체험행사인 ‘AI백세마루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AI백세마루’는 시민이 AI 기술을 체험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100세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조성된 에이지테크 상설 전시·체험 공간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문화도시 기반의 에이지테크 실증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신중년·신노년 세대에게 ‘AI백세마루’ 운영을 알리고, AI 기반 에이지테크 제품·서비스를 일상에서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북구 동구 기장 등 AI백세마루 3개소에는 AI 기반 건강관리·운동재활·돌봄로봇·인지케어 등 다양한 에이지테크 제품·서비스 24종과 공식 후원사인 세라젬의 웰니스 존이 마련돼 있어 시민 누구나 에이지테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AI백세마루 ▷북구점(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 내) ▷동구점(동구 하하센터 내) ▷기장점(기장군 일광읍 하하센터 내)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kaf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