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매장 운영 관리(SV), 인사, 디자인, 마케팅, 해외운영 등 총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원을 선발한다. 서울 본사 외에도 광주·대구·부산 등 전국 사업부를 아우른다.

지원서는 내달 1일까지 다이닝브랜즈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1·2차 면접이,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신입사원들을 위한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최두영 다이닝브랜즈그룹 HR지원담당 이사는 “고용 창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이어갈 예정”며 “외식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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