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5개 제휴카드사 혜택 강화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5일까지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250여개 남녀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멘즈위크는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와 인기 브랜드의 시즌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우먼스위크에 참여하는 ‘델라라나’와 ‘미샤’는 각각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캡슐 컬렉션과 신규 컬렉션 ‘드리에’를 공개한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7%의 신백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진도모피·사바티에·동우모피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이블&밍크 위크’도 마련했다.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10%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주요 점포별로는 패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강남점은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WW’의 국내 첫 론칭 팝업과 여성복 브랜드 ‘막스마라’ 팝업, 슈즈 브랜드 ‘에퓨레’ 팝업을 진행한다. 대구신세계에서는 밀리터리·워크웨어 브랜드 ‘비헤비어’와 여성복 브랜드 ‘모어서울’과 ‘에펠르’ 팝업을 연다. 센텀시티에서는 ‘CP컴퍼니’ 패딩 팝업과 캐시미어 브랜드 ‘슈캐시미어’ 팝업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행사 기간 제휴 카드사 혜택을 강화하는 ‘5메이징 카드 페스타’도 한다. 5개 제휴카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이용 시 리워드와 쿠폰,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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