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로보캅순찰대가 함께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08년 창단 이후 로보캅순찰대는 학교 주변 순찰과 안전 등굣길 캠페인 등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유영호 본부대장님을 비롯한 420여 명의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섯 분의 모범대원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로보캅순찰대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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