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사진)는 토요일인 17일 오전 10시~오후 3시 서달산 유아숲체험원(상도동 산49-36)에서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을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이다.

가족이 숲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게 하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의 올해 주제는 ‘FUN(펀)한 숲으로 모이자’다. ▷가족친화 ▷정원처방 ▷기후변화·친환경 교육, 3개 분야에 걸쳐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만 6세(2020년 출생자) 이하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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