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
그랑 콜레오스 최대 400만원
필랑트 최대 300만원 상당 혜택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르노코리아가 오는 11월 30일까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차종별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르노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4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출시된 2027년형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트림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편의 사양을 강화했으며, 올 화이트 콘셉트의 리미티드 에디션 ‘그랑 콜레오스 에뚜알’도 함께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모델인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을 갖춘 모델이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출고를 시작한 필랑트 테크노 트림은 뛰어난 가격 접근성과 함께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어라운드 뷰,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등 풍부한 핵심 사양을 기본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 모델 구매 고객은 100만원 혜택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사양을 최적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르노코리아는 ‘르노 세일 페스타’와 함께 전국 고객을 대상으로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한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 블루석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오는 11월 14일 개최되는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잠실야구장에 모여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특별 행사로, 약 60명의 레전드 선수들이 참여해 본경기와 팬 사인회, 그라운드 체험 프로그램, 라스트 세리머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최근 부산시 동래구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동래’의 개소식을 진행한 데 이어 2027년 ‘부산 뉴 테크 센터’의 출범 계획을 공식 선언하는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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