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손잡고 웰니스 여행 기획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액티브웨어 브랜드 마운티아는 가을을 맞아 ‘오르고, 쉬고, 채우고, 정선 민둥산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상 모든 길과 함께’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가을 억새 경관으로 유명한 민둥산 트레킹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해발 1340m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운탄고도 케이블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민둥산 트레킹에는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벨라’가 동행한다. 벨라는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증산초쿄 코스를 리딩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는 ‘이지경량다운자켓’ 의류 교환권과 네이프 반다나 세트, 모두투어의 트래블 키트 파우치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내 국내여행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마운티아와 함께 가을 명소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