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오늘의 몬스터스타 진행
1등 수상자에 복합 연간이용권 선사
일요일 우승자 미니피겨 특별 전시도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가을을 맞아 레고랜드에서 의상 경연과 스탬프 랠리 등 가을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진다.
레고랜드는가을 축제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을 맞아 어린이 코스튬 콘테스트 ‘오늘의 몬스터 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늘의 몬스터 스타’는 몬스터 분장을 하고 방문한 어린이 참가자 가운데 우수 코스튬을 가리는 무대 행사다.
경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레고 캐슬 ‘몬스터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2014년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1등 수상자에게는 레고랜드와 씨라이프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을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패스’ 1매를 선물한다. 2등에게는 파크 1일 이용권 2매, 3등은 블루투스 스피커 1개를 준다.
특히 일요일 1등 수상자에게는 우승 코스튬 의상을 재현한 ‘미니랜더’ 레고 미니피겨를 제작해 미니랜드에 전시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레고랜드는 11월 15일까지 가을 시즌을 운영한다. 주요 어트랙션을 즐기며 파크를 탐험하는 ‘몬스터 랠리’는 스탬프를 4개 이상 모으면 기념품을 주는 ‘몬스터 랠리’, 매일 우수작을 선정하는 레고 조립 콘테스트, 총 65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SNS 사진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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