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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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의회는 12일 김천산업단지 내 기업체를 방문해 산업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오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우진산전, 네오테크, 코디코스메틱 3개 기업을 차례로 찾아 관계자로부터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기업 관계자들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오세길 의장은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