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이엔드 주얼리·워치 체인 다미아니 그룹 소속 리테일러 로카(ROCCA)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플래그십 매장 ‘로카 청담’을 열고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로카 청담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과 희귀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모저앤씨, 율리스 나르덴, 제랄드 찰스, 아르민 스트롬, 차펙, 아놀드앤썬, 레쌍스, 노르케인, 오트랑스 등이 입점했다.
매장에는 프라이빗 컨설팅 룸을 마련해 전담 컨설턴트가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춘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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