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0일 오후 석불사에서 열린 ‘제8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찾았다.
석불사 봉사단체 ‘우리동네 소.나.기’가 주최하고 마포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3학년 학생들과 그 가족이 함께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사생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수상자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행사장에서는 사생대회와 함께 삐에로 풍선,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멋진 작품을 완성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마포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일에 마음껏 도전하고, 재능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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