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백승주(61)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60) 시민주권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백승주(61)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60) 시민주권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백승주(61)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60) 시민주권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백승주·윤난실 신임 부시장 2명은 이날자 인사발령에 따라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다.

수여식은 이날 오전 7시 50분 광주청사 3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백 부시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국립순천대 석좌교수와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을 거쳤고, 기획재정부에서는 기획조정실장과 재정혁신국장을 지냈다.

윤 부시장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출신이다.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 전라남도 정책특별보좌관,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 경상남도 사회혁신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