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걸그룹 앨리스 출신의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을 알리는 여러 사진과 동영상을 올린 후 “저 둘째 생겼어요”라고 밝혔다.
김소희는 “참고로 벌써 5개월”이라며 “우리는 이제 네 식구”라고 했다.
이어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세계 각지의 누리꾼은 댓글창에서 다양한 언어로 축하 인사를 남겼다.
김소희는 2017년 솔로로 데뷔했다.
이어 같은 해 걸그룹 앨리스에서 보컬과 댄스, 비주얼 모두 돋보이는 멤버로 주목받았다.
김소희는 SBS ‘K팝 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했다.
TVING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 영화 ‘정보원’ 등에서도 모습을 보였다.
김소희는 2024년 4월 비연예인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첫째는 2025년생으로 딸이다.
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