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자원봉사단 ‘신세계 러브스 부산’이 지난 1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 20여 명은 해운대구 우2동종합시장을 방문해 장기간 방치돼 시장 미관을 저해하던 대형 폐기물을 수거·폐기하며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봉사단원들은 시장 상인들과 함께 조를 이뤄 폐기물 운반과 정리 작업을 진행하며 상인들의 원활한 영업환경 조성과 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단원등은 2일부터 개최되는 우2동종합시장의 야시장 운영을 앞두고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자원봉사단은 지난 6월 해운대구 ‘가마솥 나눔 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및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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