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준오 노원구청장은 1일 오전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설 개장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생활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된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의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사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관계자 감사패 전달, 개장 기념 커팅식과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서 구청장과 참석자들은 지하 1층 스크린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해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시타에 참여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새롭게 문을 연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활기찬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