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사업전략 연계한 인사”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는 1일 신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의 특징은 경영 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한 인사”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앞서 지난 8월 1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당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한화 신규 임원 승진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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