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창립 59주년을 기념해 ‘매주 200만원을 받을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iM뱅크 입출금통장에 200만원 이상 보유하고 앱을 통해 이벤트 응모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6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iM뱅크는 이번 이벤트 홍보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스크린도어에 대대적 광고를 진행한다.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의 경우 0원으로 간주해 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들도 다른 입출금통장 합산금액이 200만원 이상이 된다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특히 창립59주년을 맞아 그간 함께 해온 고객 및 새롭게 iM뱅크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매주 당첨자의 인터뷰를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대고객 이벤트와 편리한 상품 및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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