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체험 기회·할인쿠폰 등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올리브영은 10월 한 달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와 함께 하는 웰니스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영의 대표 웰니스 상품과 F45 브랜드의 대표 운동 프로그램인 F45(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FS8(필라테스·토닝·요가를 결합한 운동)의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는 약 3만5000원 상당의 F45 1회 체험권을, 그린·블랙·골드 등급 올리브 멤버스는 추가로 약 4만원 상당의 FS8 1회 무료 체험권을 받을 수 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진행하는 ‘맨즈에딧’ 기획전에서는 경품 이벤트에 당첨된 회원에게 10만원 이상의 F45 또는 FS8 3회 체험권을 제공한다. F45·FS8 신규·재가입 회원은 누구나 체험권을 받을 수 있다.
전국 64개 F45 지점에서는 올리브영의 대표 웰니스 상품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 셰이크’와 ‘스포식스 에너지젤’을 선착순 제공한다.
쇼핑 혜택도 마련했다. F45 회원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맨즈케어 및 ‘관리의 정석’ 기획전 상품 구매 시 15% 쿠폰으로 최대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올리브영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셀렉스·스포식스 브랜드의 스포츠 뉴트리션 상품 3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이 운동과 웰니스 상품을 함께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