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가지 맛…제품당 단백질 20g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제일제당은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두 칸짜리 트레이에 담아 도시락처럼 즐기는 제품이다. 숯불치킨∙버터커리∙크레이지핫 등 3가지 맛으로 선보였다. 제품당 단백질은 20g 이상으로,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도 챙겼다.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약 2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CJ제일제당 공식 자사몰인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 몰, 대형마트 할인점 등에서 판매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1월 ‘일상의 균형을 맛있게 채우는 루틴’을 지향점으로 밸런스밀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했다. 기존 프로틴 쉐이크는 고단백·저당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휴대 편의성을 높인 파우치형 제품을 출시했다. 가볍게 즐기는 고단백∙저당 프로틴 바와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는 고단백 치아바타까지 제품군을 늘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밸런스밀은 소비자들이 건강과 맛 모두 놓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파트너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간식부터 한 끼 식사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영양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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