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가능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 진남시장 인근인 학동 37-10 일대 진남상가에 입점해 있는 21개 점포가 골목형 상점가에 신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전통시장육성사업, 시장경영지원사업, 안전 관리 패키지 등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등의 각종 골목형 상권 지원 사업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진남시장은 주변 제일시장, 쌍봉시장과 인접해 있어 전통시장과 주변 골목상권의 연계를 통한 지역 상권의 동반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청 경제일자리과 관계자는 “골목형 상점가 제도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상인들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골목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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