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율 기자 구독 + [속보]법원, ‘1억 공천헌금’ 혐의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 [속보]2심 “김건희, 서희건설 회장에게서 ‘청탁명목’ 귀금속 받아” [속보]우버, 배민 인수 본격화한다…공정위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선생님 월급 올려주기도 버겁다” 교육감들 ‘교부금 7조 증가는 착시’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부금)이 올해 본예산보다 7조원 이상 늘어나지만 실제 교육청의 재정 여건은 악화할 수 있다는 교육계의 우려가 나왔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기준으로 하면 증가액이 교직원 인건비 증가분을 감당하기에도 빠듯한 데다 교육세의 고등교육 이전과 한시 재원 일몰 등으로 다른 세입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교 정치 靑 “대법원장 ‘부서 흠결’ 주장은 왜곡…헌법상 재제청 의무 다하라” 스포츠 정몽규, ‘업무방해 인정’ 수사내용 정면 반박 컨슈머 “패션몰이야, 커뮤니티야”…이젠 경매까지 한다고? [언박싱] 금융 “반도체 날았지만 가계는 팍팍”…카드값 이월 5개월째 증가 [머니뭐니]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3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4 연예 “심수봉 혹평에 김다현, 펑펑 통곡”…김다현 부친이 전한 뒷이야기 5 연예 배우 성동일 딸 벌써 19세…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6 연예 김다현, 심수봉 실언 용서…“전화로 사과하셔, 마음 추스를 것” 7 연예 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 8 사회 최서원 딸 정유라 “엄마 위독 응급수술 후 중환자실로…살려주세요” 9 연예 린 ‘심수봉 저격 논란’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 여왕”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3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도착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 직접 나가 맞이할 예정이라고 AFP 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4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5 사회 단독 [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6 IT·과학 “19금, 수위 너무 심하다더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7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8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9 사회 조민 “논란 우려된다고”…홈쇼핑 출연 90분 전 취소 이유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연예 김다현, 심수봉 실언 용서…“전화로 사과하셔, 마음 추스를 것” 7 연예 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 8 사회 최서원 딸 정유라 “엄마 위독 응급수술 후 중환자실로…살려주세요” 9 연예 린 ‘심수봉 저격 논란’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