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이 운영하는 ‘삼진어묵 THE WAVE 광안’이 지난 20일 ‘레이스먼트’와 함께 진행한 러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진식품 제공]
삼진식품이 운영하는 ‘삼진어묵 THE WAVE 광안’이 지난 20일 ‘레이스먼트’와 함께 진행한 러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진식품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삼진식품은 ‘삼진어묵 THE WAVE 광안’이 러닝 스토어 브랜드 ‘레이스먼트’와 함께 진행한 러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THE WAVE 광안’ 오픈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광안리의 해안 러닝 환경과 지역 특성을 활용해 매장 방문을 하나의 경험과 콘텐츠로 확장하고, 참가자들이 러닝과 함께 삼진어묵의 공간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 20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레이스먼트 해운대점에서 출발해 삼진어묵 THE WAVE 광안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해안 풍경을 즐기며 함께 달렸다. 도착 후에는 THE WAVE 광안의 공간과 제품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러닝 현장의 모습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삼진어묵과 레이스먼트 공식 계정 및 지정 해시태그를 활용해 프로그램의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이어갔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러닝을 비롯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브랜드 역시 변화하는 소비 방식에 맞춰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시즌별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alsgp97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