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우 기자 구독 + [단독] ‘1000만’ 아이폰 이용자, 긴급구조 사각지대…애플, 경찰이 ‘실종자’ 위치 요청해도 불응 [부음] 강중모(파이낸셜뉴스 기자)씨 장인상 ‘구독·쇼핑·금융’ 카카오 첫 ‘멤버십’ 1일 출격
이 시각 주요기사 금융 “가상자산 과세,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들어온 돈 해외 이탈 우려” [크립토360] 국민의힘이 내년 1월로 예정된 디지털자산 과세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디지털자산에만 과세할 경우 청년 투자자의 부담을 키우는 동시에 국내 거래 위축과 자금의 해외 이탈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사회 [단독] ‘자연산 새우 덮죽 허위광고’ 더본코리아 결국 재판 간다…백종원은 무혐의 [세상&] 정치 전현희 “강남 30평대 3억원대 가능”…토지임대부 주택 확대법 발의 증권 드디어 ‘27만전자’ 회복…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7000선 탈환 [투자360] 사회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헤럴드경제=서상혁 기자] 반도체 호황과 내수 부진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른바 ‘K자형 양극화’가 한국 경제를 덮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공급된 정책보증의 부실도 심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1조8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에 대한 일률적인 지원으로 금융 리스크를 키우기보다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업체의 연착륙을 유도하는 등 ‘옥석 고르기’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시행된 ‘소상공인 저금리대환 위탁보증’의 누적 부실률은 올 7월말 기준으로 26.6%로 나타났다. 시행 초기인 2023년말 5.2%에서 2024년말 12.7%로 늘어나더니 2025년 22.1%로 급등했다. 소상공인 저금리대환 위탁보증은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가 보유한 연 7%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2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3 연예 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 4 생활·문화 ‘흡연시 1000만원’ 이선민, 결국 소변검사까지…흡연의 심리적 영향은? [그들의 건강美학] 5 사회 최서원 딸 정유라 “엄마 위독 응급수술 후 중환자실로…살려주세요” 6 생활·문화 53세 박주미, 30년은 어려보이는 비결은?…‘단 간식’ 피한다는데 [그들의 건강美학] 7 연예 김정은, 이서진 결별 눈물 방송 18년 만에 “우리는 용기를 낸 것” 속사정 8 사회 “한강 물속에 머리만” 비명소리에 달려간 외국인, 배우였다 9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과 관련해 “AI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방식을 유지하고 싶다(I want to keep it that way)”고 말했다. 2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3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6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7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8 사회 단독 [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9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생활·문화 53세 박주미, 30년은 어려보이는 비결은?…‘단 간식’ 피한다는데 [그들의 건강美학] 7 연예 김정은, 이서진 결별 눈물 방송 18년 만에 “우리는 용기를 낸 것” 속사정 8 사회 “한강 물속에 머리만” 비명소리에 달려간 외국인, 배우였다 9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