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중 기자 국힘 “훈식이 형보다 현지 누나가 더 센 건가…청와대 전면 쇄신해야” [속보] 국회 국토위, 홍지선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나경원 “李 기자회견, 굉장히 실망…청와대 인사라인 교체해야”
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전현희 “강남 30평대 3억원대 가능”…토지임대부 주택 확대법 발의 [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에 국가 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전 의원은 토지비를 분양가에서 제외할 경우 “강남에서도 30평대 아파트를 3억원대에 분양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증권 드디어 ‘27만전자’ 회복…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7000선 탈환 [투자360] 사회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 사회 조희대 이어 김성수도 ‘사법부 독립’…“재판독립 윈칙 지킬 것, 대법원은 법리판단에 집중” [세상&] 부동산 오세훈 “李 ‘평탄화 발언’ 우려스러워…정부는 용산공원 여론조사 결과 밝혀야” [부동산360]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3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도착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 직접 나가 맞이할 예정이라고 AFP 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생활·문화 ‘흡연시 1000만원’ 이선민, 결국 소변검사까지…흡연의 심리적 영향은? [그들의 건강美학] 4 연예 심수봉, 같은 행사서 김다현 공개 비판…“저 아가씨 내보내지말라. 노래·삶 뭔지 몰라” 5 생활·문화 53세 박주미, 30년은 어려보이는 비결은?…‘단 간식’ 피한다는데 [그들의 건강美학] 6 사회 최서원 딸 정유라 “엄마 위독 응급수술 후 중환자실로…살려주세요” 7 연예 김정은, 이서진 결별 눈물 방송 18년 만에 “우리는 용기를 낸 것” 속사정 8 국제 英다이애나 사망직후…“찰스 3세, 정확히 그렇게 말했다” 독설 진실공방, 동생의 재반박 9 사회 “한강 물속에 머리만” 비명소리에 달려간 외국인, 배우였다 국제 ‘中만 웃는다’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발끈…“부정적 세력, AI경쟁 승리방식 유지”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과 관련해 “AI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방식을 유지하고 싶다(I want to keep it that way)”고 말했다. 2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3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금융 美금리인상, 유가·환율 상승…한은 ‘금리 인상’ 이어가나 6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7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8 사회 단독 [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9 부동산 ‘956대 1’ 뚫고도 입주 포기…서울시 한옥임대주택, 절반이 공실 왜? [부동산360]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6 사회 최서원 딸 정유라 “엄마 위독 응급수술 후 중환자실로…살려주세요” 7 연예 김정은, 이서진 결별 눈물 방송 18년 만에 “우리는 용기를 낸 것” 속사정 8 국제 英다이애나 사망직후…“찰스 3세, 정확히 그렇게 말했다” 독설 진실공방, 동생의 재반박 9 사회 “한강 물속에 머리만” 비명소리에 달려간 외국인, 배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