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에 따른 4급 이상 간부 승진 인사가 오는 23일 발표된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통합시는 추석 연휴 직전인 23일 4급 이상 승진 인사를 발표하는 방향으로 인선 작업을 하고 있다.
시·군·구 부단체장 인사는 추석 이후로 넘어갈 전망이다.
전남광주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최근 부시장·부군수·부구청장을 해당 기초자치단체 내부에서 승진·임명할 수 있도록 인사 자율권 보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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