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세차례 진행

사내 탐방 스탬프 미션, 안전체험관 소개 등

삼성E&A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진행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참여 가족. [삼성E&A 제공]
삼성E&A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진행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참여 가족. [삼성E&A 제공]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삼성E&A가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E&A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지난 5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에서 총 1000여 명이 참석해 사내 곳곳을 살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행사는 GEC 로비 디스플레이에 띄워진 임직원 가족사진, 환영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사무공간과 산책로, 옥상정원, 홍보관 등 사옥을 둘러보며 스탬프 릴레이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비상대피, 소화기 체험 등 실생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 안전체험관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여러 공간에 마련된 포토존과 셀프 포토부스에서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록했다. 행사는 사내 식당 식사와 마술 공연,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마무리됐다. 참석한 가족들에게는 명예사원증과 기념 선물이 증정됐다.

삼성E&A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가족들이 근무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