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진행 중인 서울숲 배움정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사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배움정원 현장 접수 또는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4월 새단장한 서울숲 배움정원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GS칼텍스는 2005년 서울숲 개장 당시 후원해 만든 공간을 시민들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배움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해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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