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 제공]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한국경제인협회가 설립한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23일부터 5박 6일에 걸쳐 ‘제6회 한일 고교교사 교류사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본 고등학교 교사 49명은 한국을 찾아 교육·문화·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에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환송 리셉션이 열렸다.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류진 한경협(오른쪽) 회장을 비롯해 외교부 관계자, 추조 카즈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등 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류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미래 세대는 한일 관계의 희망이고, 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양국 관계의 희망을 키워내는 주역”이라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