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하영 ‘친일파 후손’ 논란에 광고계 손절?…강동원·이지아·전범선 재조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광고계에서 하영을 손절하기 시작했다. 또 과거 비슷한 논란을 겪었던 강동원, 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7964 yeonjoo7@heraldcorp.com
장연주 기자 구독 + ‘강제경매’ 넘어간 서현진 ‘26억 전셋집’…세차례 유찰 끝 25.5억에 낙찰, 손실 불가피 ‘만기전역’ 진종오 “병역면제 男처럼, 금메달 女선수에도 보상 마련해야” “김지용이 한동훈 처남 감찰 묵살” 주장한 임은정…‘명예훼손’ 고발 당해
이 시각 주요기사 경제 “오늘은 뭐 먹을까?”…엄마 대신 로봇이 부엌에 왔다[미담:味談]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실패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라면 끓이는 로봇이 조리를 실패했다고 알림을 띄운 게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실수는 하지 않을 것 같은 로봇의 인간적인 모습에 사람들은 웃음을 선사했다. 바닥에 떨어진 라면 사리 쪽으로 돌아선 로봇의 모습에서 좌절감마저 느껴진다. “오늘은 뭐를 먹을까?” 요리를 하기 귀찮을 때면, 가 증권 ‘역대급 실적이라며’ 배신당한 기분…“삼성전자 변동성 주의” [투자360] IT·과학 ‘혼밥’보다 함께 먹는 밥?…연인과 같이 먹었더니 식후 혈당 덜 올랐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사회 오세훈 “서울 관광 성과, 지방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역할 해야” 사회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주범 2명에 징역 20년·15년 구형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성과급과 저금리 사내 대출로 자금 여력이 생긴 반도체 대기업 임직원들이 최근 영통 주택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어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3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4 연예 ‘새색시’ 문근영, 살 쏙 빠졌네…7년 만에 방송 복귀하더니 ‘전성기 미모’ 5 연예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에 억울함 폭발…“내가 걔를 왜 때려” 6 정치 “군대 안 갑니다” 여파 결국…‘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병역특례 폐지’ 법안 나왔다 7 스포츠 금메달 목에 건 뒤 ‘메롱’…‘전역모’ 인증 이전 영상도 ‘시끌’ 8 연예 ‘6년 열애설’ 유승호·임세주…이미 결별한 사이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3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4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5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6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7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8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정치 “군대 안 갑니다” 여파 결국…‘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병역특례 폐지’ 법안 나왔다 7 스포츠 금메달 목에 건 뒤 ‘메롱’…‘전역모’ 인증 이전 영상도 ‘시끌’ 8 연예 ‘6년 열애설’ 유승호·임세주…이미 결별한 사이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