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내란조사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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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3 연예 44세 SES 슈, 다이어트+태닝에 얼굴 이렇게…확 처진 피부에 “내 얼굴 왜 이래” 4 사회 배우자 성관계 영상도…엽기 성인사이트 ‘소라넷’ 파생 사이트 운영자 구속 송치 5 스포츠 1g 금으로 도금한 금메달에 얼룩…아시안게임 조직위 밤중에 숙소 찾아가 교체 [나고야 AG] 6 보도자료 “김앤장 갔더니 月 825만→3059만원”…공정위 퇴직자들 86명 10대 로펌으로 7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8 사회 ‘경찰 제복 벗더니 사건 쓸어담았다’ 천정부지 몸값 경찰대 변호사…검찰 폐지가 만든 경찰전관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9 연예 “학비는 준하가 대 줘야지”…박명수 농담에 정준하 통 큰 약속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이란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하며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했다. 2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5 연예 개그맨 김수용, 주식 450억 매매…단타 고집하더니 수익은?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생활·문화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8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9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보도자료 “김앤장 갔더니 月 825만→3059만원”…공정위 퇴직자들 86명 10대 로펌으로 7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8 사회 ‘경찰 제복 벗더니 사건 쓸어담았다’ 천정부지 몸값 경찰대 변호사…검찰 폐지가 만든 경찰전관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9 연예 “학비는 준하가 대 줘야지”…박명수 농담에 정준하 통 큰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