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향한 전진기지 역할을 하는 서해안 개발축은 인천을 시작으로 목포까지 이어진다. 이 중에서도 평택은 각종 개발호재와 교통호재가 집중되면서 올해 들어 부동산 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지역으로 떠올랐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산업단지가 입주할 예정인 평택에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사업장의 전략적 입지로서 각광 받는 평택항이 존재한다. 평택항은 현재 국내 항만 중 물동량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동시에, 최근 4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량 1위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현대화 개발 사업도 예정돼 있어, 서해안 무역의 대표 창구이자 외국인관광객 입국 통로 기능까지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건설과 MOU 양해각서 체결한 센토피아는 대기업 투자와 평택항 개발 사업 이외에도, KTX 평택지제역이라는 초대형 호재가 평택에 존재한다. 내년 6월에 개통될 예정인 평택지제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2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급행 간선버스를 이용하면 평택지제역까지 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신축 아파트 단지도 있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주택 실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신축 아파트가 평택 센토피아다. 평택 센토피아에서 지제역까지의 거리는 1km남짓이다. 서해안 주요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수요자 이외에, 수도권으로 출근하는 실수요자들에게도 이는 충분히 매력적인 교통 조건이다.
평택 지제역 센토피아는, 수도권으로의 통근 조건 이외에, 전용면적과 제반 주거 환경으을 통해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 센토피아 전용면적 구성은 59㎡(17.84평), 74㎡(22.38평), 84㎡(25.41평)다. 세대 대부분이 남향이며 3~4베이가 적용돼 있다. 대형마트를 비롯한 생활편의시설과 초‧중‧고교가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일산 호수공원과 유사한 컨셉의 모산골평화공원도 근처에 조성될 예정이다.
평택 지제 센토피아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라는 특성 상, 공급가도 인근 단지에 비해 저렴하다. 공급가가 3.3m2당 700만 원대로, 동일 면적 당 200만 원 정도가 인근 단지보다 더 싸다. 조합원 모집 가구 수는 5,100세대에 달한다.
동삭지구, 모산영신1지구, 모산영신2지구로 총 3개 지구가 들어서는 평택 지제역 센토피아 조합원이 되려면, 무주택 세대주거나, 전용면적 84㎡ 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하거나, 서울‧경기‧인천 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한다. 전화(1600-1474)를 이용하면 조합원 자격에 대해 자세히 문의할 수 있다. 동삭지구 내 토지에 대해서도 공매에 참여해 낙찰을 받고 토지 계약 체결이 100% 완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