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농협은행에서 세운건설 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65.33%(640만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푸틴과 경유거래’에 분노한 젤렌스키, ‘트럼프 직격’에 유럽 난감…“자제해달라”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연일 날 선 비판을 쏟아내자 당혹감을 느낀 유럽 지도자들이 자제를 당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가뜩이나 경색된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관계가 젤렌스키 대통령의 공개적인 비판으로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사회 “우린 4명인데 리뷰 아이스크림 1개?”…‘참교육’ 외친 갑질 손님의 최후 [세상&] 경제 “당첨만 되면 40억 번다”…반포 초대형 ‘로또 분양’, 만점통장 쏟아지나 국제 “우크라 北포로송환 공개, 韓 대북·대러 전략 훼손” 정치 김민석 “조희대 탄핵 포함 모든 방안 논의 시작”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헤럴드경제=서상혁·김서현 기자] “왜 내가 내 돈을 못 보내게 하느냐.” 지난 2월 우리은행 고객인 50대 A씨는 이미 1억2000만원을 보낸 지인 계좌에 8000만원을 추가로 송금하려다 은행에 가로막혔다. 상대 계좌가 주식 리딩방 투자사기로 신고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A씨는 다음 날 영업점을 찾아 항의하다, 다음 날에야 경찰에 사기 피해를 신고했다.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서는 이처럼 피해자가 사기 사실을 뒤늦게 인지한 사례와 이를 막기 위한 은행의 대응 과정이 공개됐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A씨 계좌에는 가족 명의 계좌에서 1억2000만원이 입금된 뒤 곧바로 다른 은행의 계좌로 이체됐다. 이후 A씨 본인의 증권계좌에서 8000만원이 추가로 들어왔고, 이 돈을 같은 계좌로 송금하려는 과정에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 작동해 이체가 차단됐다. 우리은행은 즉시 상대 은행에 연락해 해당 계좌가 투자사기로 신고된 사실을 확인하고 2 연예 “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3 생활·문화 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4 사회 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5 국제 트럼프 “후티, 다시 악랄하게 사우디 공격…중간선거 끝나도 절대 잊지 않겠다” [1일1트] 6 국제 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7 연예 “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빅나티, ‘밴쿠버’ 주인공 첫사랑과 혼인신고 8 사회 “장우혁이 폭언·폭행” 폭로한 전 소속사 직원, 명예훼손 2심도 무죄 9 부동산 “월 1000만원 벌어도 빠듯” 강남권 ‘미리내집’ 눈물의 포기 [부동산360]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일축하면서 건물만 3채를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그는 선수시절 번 돈을 모아서 불린 것이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건물 3채를 갖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 2조원까지 부풀려졌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국내에 2조원을 가진 사람은 35명뿐이더라”며 “내가 뭘해서 2조를 벌겠나.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털어놨다. ‘2조 재산설’을 일축한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건물주가 된 비결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며 “옷도 맞는 게 없어 사지 않고, 전기세도 아끼며 2 금융 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3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4 연예 하리수, ‘성생활’ 물어본 기자 저격…“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5 연예 ‘자연인’ 주 400회 재방송…이승윤 “재방료,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 6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7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8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9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국제 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7 연예 “9살에 처음 만나 24살에 결혼”…빅나티, ‘밴쿠버’ 주인공 첫사랑과 혼인신고 8 사회 “장우혁이 폭언·폭행” 폭로한 전 소속사 직원, 명예훼손 2심도 무죄 9 부동산 “월 1000만원 벌어도 빠듯” 강남권 ‘미리내집’ 눈물의 포기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