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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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유퉁(69)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지적해 논란이 된 가수 심수봉(71)을 비판했다. 유퉁은 심수봉이 스스로 연예계 사망 선고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유퉁TV’에 ‘심수봉 연예계 사망 선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심수봉 선배님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갑론을박 되게 뜨겁던데 뜨거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심수봉의 과거 인터뷰를 언급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환자다. 자기는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특이한 병을 갖고 있는데 그 병에 대해 남편도 이해 못한다고 했다. 그 인터뷰가 다 나와 있다”고 주장했다. 유퉁은 이어 “그날 알다시피 부축받으면서 무대에 가셨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 70대 중반인데 깜빡깜빡한다. 그리고 이게 처음이 아니라더라. 본인이 한 말에 깜짝 놀랐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게 나이인 거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를 해줄 수밖에 없다”며 2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3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4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닮고파” 5 연예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6 연예 장윤정 “父, 두 번이나 서해대교 갔다 와…둘이 밤새 울었다” 7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8 연예 김구라 “골프 유튜브 수익, 한달에 많으면 4000만원 찍어” 9 생활·문화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장혁·故 이선균 잇는 쾌거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3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4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5 연예 개그맨 김수용, 주식 450억 매매…단타 고집하더니 수익은? 6 생활·문화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7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8 사회 “승리, 살해 협박하며 정강이·얼굴 폭행” CCTV도 공개…승리 “사실무근, 소설 같은 주장” 9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닮고파”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사회 “임신 중 여교사와 바람나” 홍서범 전 며느리, 판결 불만 토했지만…결국 확정 6 연예 장윤정 “父, 두 번이나 서해대교 갔다 와…둘이 밤새 울었다” 7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8 연예 김구라 “골프 유튜브 수익, 한달에 많으면 4000만원 찍어” 9 생활·문화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장혁·故 이선균 잇는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