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은 7일 농협손보 대회의실에서 ‘2016 농협보험 대학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 대상은 인하대 통계학과 이동림·김관호·원미현 학생 팀이 받았다. mhj@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부동산 서울시 “GTX-A 삼성역 기둥 보강 늦을수록 어렵다, 국토부 서둘러야” 서울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의 철근 누락 기둥을 제때 보강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보강공법을 조속히 결정해 달라고 23일 공식 요청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보강이 늦어질수록 같은 강판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줄어든다고 지적했다. 국제 “정상체중인데 비만주사를 왜?”…美서 ‘승인밖 사용’ 15배 급증, 부작용은? [나우, 어스] 산업 현대차 노조 “정년연장이 최고 성과”…취업규칙 특례도 무력화 부동산 “내가 언제?” 李 ‘전세 제도’ 정색 답변, 한문도·김인만 평가는? 사회 “경찰이길 포기했나…우리나라 치안 어쩌다 이 지경” 나경원 분노한 영상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3 생활·문화 “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사회 ‘경차구역’ 주차했다가 경고장 받은 김구라…거센 비판에 “화낸 건 아냐. 초강력 접착제 심해” 해명 6 연예 “자신 없었다”…‘25년간 사실혼’ 박정수·정을영, 드디어 웨딩화보 공개 7 연예 린 ‘심수봉 저격 논란’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 여왕” 8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9 연예 “김혜수 애 안 낳아 안 늙는다?” 댓글에 백지연이 한 말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4 사회 “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1심서 ‘패소’ 5 국제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6 국제 트럼프, “캐나다 EU 준회원국 되면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1일1트] 7 사회 단독 [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8 IT·과학 “19금, 수위 너무 심하다더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9 연예 ‘음주 女배우 폭행’ 최철호, 택배 상하차로 月340 ‘생활고’ 전하더니…7년만에 복귀한다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5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6 연예 “자신 없었다”…‘25년간 사실혼’ 박정수·정을영, 드디어 웨딩화보 공개 7 연예 린 ‘심수봉 저격 논란’ 김다현 응원…“언니 울리는 감성 여왕” 8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9 연예 “김혜수 애 안 낳아 안 늙는다?” 댓글에 백지연이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