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울주문화예술회관 관장 등 경력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북구는 북구문화예술회관 관장에 현숙희(사진) 전 울주문화예술회관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현숙희 신임 관장은 울산시립무용단 안무지도자와 영산대학교 연기뮤지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울산문화예술교육센터 센터장과 울주문화예술회관 관장을 역임하며 예술행정 분야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현 신임 관장은 “울산 북구 주민들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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